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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생(2007-04-16 16:36:55, Hit : 6091, Vote :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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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란학교에서 편지가..





오늘 연길 의란학교 최미자 선생님의 편지를 반갑게 받았습니다.



등불회회원들앞:

안녕하세요?

저는 의란학교에서 사업하는 최선생입니다. 편지를 너무 늦게 써서 정말 미안합니다. 필을 들려고 생각한지는 정말 오래지만 개학이 되니 할일이 많아가지고 필을 들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등불회 회원들의 성의에 비하면 저는 거리가 너무 멀어가지고 미안한 마음은 이루어 헤아릴수 없습니다.

개학에 와보니 설맞이 카드도 학생들과 저에게 보내주었더군요. 학생들은 카드를 받고 정말 기뻐하였습니다. 카드를 받은 저는 미안함을 급하지 못하였습니다. 제가 설인사도 못하였는데 도리여 등불회 회원들이 이렇게 자세히 카드까지 보내주다니…… 이후에는 꼭 시간을 타서 편지를 써야 하겠습니다. 늦은 인사지만 등불회 회원들이 새해에 하는 사업은 잘 진척이 되여 갑니까? 등불회 회원들의 손길아래 우리 여기 어린이들은 모두 건강하고 귀엽게 잘 자라고 있을뿐만 아니라 공부도 참 잘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들에게 생황상과 학습상에서 많은 방조를 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그들이 꼭 회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학습을 잘하기를 바라고 또 바라니깐요.

원래 학생들의 편지와 함께 사진까지 보내려고 하였는데 제가 등불회 회원들에게 편지를 쓴지 너무 오라기에 시간이 늦을 것 같아 다음번에 사진과 학생들의 편지를 보내려고 합니다. 주소는 돈을 부칠때의 주소대로 편지를 붙이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등불회 회원들의 전화번호를 좀 알려주십시요. 전번에 송명환의 전화번호를 적었는데 또 잃어버렸습니다. 정말 미안하게 되였습니다. 이번에는 전화상으로라도 저에게 전화번호를 다시 알려주십시오.

끝으로 시간상으로 필을 놓으면서 새해에 등불회 회원들이 하시는 일이 순조롭게 진척되고 신체가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연길시 의란학교
최미자 씀
2007.04.03

전화번호 1384-431-9145 에 꼭 련계하여 주십시요.


(2007-04-18 15:19:37)  
정선생님 수고 많으십니다,

최선생님도 늘 수고 많으시네요..

모두들 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2007-04-21 22:09:16)  
꿈나무도 등불회도 건강하게 자라고 선생님들과 우리 회원들도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최미자 선생님의 편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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